내일이면 베오그라드를 떠난다. 고란 아저씨와 함께 제문 지역으로 가서 베오그라드 경치를 감상하고 다뉴브 강가를 걸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란 아저씨 건강하세요. 미희&스티브 부부 캠핑장에서 만나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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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 아저씨, 타냐 아줌마와 함께 베오그라드의 바다 Ada Ciganlija 에 갔다. 아시다시피 세르비아는 완전 내륙국이라 바다가 없는데 그래서 여름이 되면 많은 세르비안들이 여기로 피서를 와서 해수욕을 즐긴다고 하더라. 마지막 짤빵들은 구글에서 퍼온 여름의 Ada Ciganlija. 꼭 다시 와야겠다 여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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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틀동안 베오그라드에 눈이 엄청 내려서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집에만 쳐박혀 있다가 눈이 그쳐서 나가봤다. 여기가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의 중심이자 현 세르비아의 중심 하얀도시 베오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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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그라드에서의 베이스캠프를 고란 아저씨네 집으로 옮겼다. 지난번 크로아티아에서 정말 운좋게 만났었던 미희&스티브 부부의 친구시다 고란아저씨는. 스티브 형님께서 고란 아저씨께 나를 꼭 호스트 해주라고 닥달하셨다는데 아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수락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란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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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쉬네 가족과 헤어질때가 왔다. 나를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아주셨는데 너무 감사드린다. 우로쉬 부모님께 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나와서 아쉽네.. 초대해줘서 고마워 우로쉬! 꼭 한국 놀러와! 나도 여름의 세르비아에 꼭 다시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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