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HOLIDAY IN AUSTRALIA Vol.1 (May 15, 2016 ~ Feb 16, 2017)'에 해당되는 글 40건

  1. 2016.05.25 [WORKING HOLIDAY IN AUSTRALIA] CouchSurfing vol.86
  2. 2016.05.23 [WORKING HOLIDAY IN AUSTRALIA] to Brisbane (2)
  3. 2016.05.22 [WORKING HOLIDAY IN AUSTRALIA] 노숙 (3)
  4. 2016.05.22 [WORKING HOLIDAY IN AUSTRALIA] Gold Coast Tram
  5. 2016.05.21 [WORKING HOLIDAY IN AUSTRALIA] Australia (6)

86번째 카우치서핑이자 호주에서의 첫번째 카우치서핑 주인공은 베리 할아버지. 베리 할아버지를 제일 처음으로 초이스한 이유는 호주에 단순히 여행자가 아닌 외국인 노동자의 신분도 겸하러 왔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를 해야되는데 아무래도 로칼피플의 도움을 받는게 좋을 것 같았고, 지금까지 카우치서핑 경험으로 봐서 할아버지들은 굉장히 많은 도움을 주셨기 때문인데 역시나 역시는 역시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리 할아버지. 나 말고 인도친구 에짓이 또다른 게스트로 와있는데 얘 뭔가 발리우드 영화 병맛같은 캐릭터라서 할아버지한테 맨날 잔소리 듣고 혼나고 나는 옆에서 존나 웃고 아 역시 여행 위드 로칼피플이 진리임 내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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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 노숙하면서 생각이 바꼈다. 멜버른은 나중에 가고 일단 골코에서 가까운 브리즈번으로.. 사실 이 포스팅의 진짜 의도는 이게 아니라 호주 철도청에 심심한 사과를 드리기 위해서 인데요.. 돈좀 아껴보겠다고 기차표 어린이용으로 끊었습니다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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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은 24시간 열려있다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인해 노숙 썅. 골코 공항은 24시간 아니니 참고하시길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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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별의별 트램들을 타봤지만 호주 골드코스트 트램에는 서핑보드 거치대가 있는게 아 존나 멋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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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재밌는것들이 많이 없어지고 호기심도 줄어 존나 무료한 나날들을 보내다가 머리가 마비되어 아무생각이 안들고 점점 꼰대가 되어가는것 같아 더이상 안되겠다 싶어 배낭메고 집나와 호주에 외국인 노동자 하러 왔다. 4년전 존나 길고도 짧았던 1년 3개월 무전유로트립 하면서 좁밥됐었는데 이번에도 조때따고 봐야지.. 다시 만날 그날까지 잘 있어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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