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 형님께서 새해 첫날이라 히치하이킹이 쉽지 않을거라고 판단하셨는지 헤어질때 용돈을 주셨다. 그래서 그 돈으로 기차타고 넘어갔다 터키로. 세뱃돈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만나면 절 올리겠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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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문형님과 헤어질 시간이 왔다. 2주동안 같이 여행했는데 외롭지 않은 연말 보냈네요 형님 덕분에. 남은 여정 몸 건강히 재밌게 보내세요 형님의 여행을 응원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만나요! 그리고 벤치슬라브 아저씨 초대 감사드려요. 버스표를 비롯해서 많은것들을 주셨는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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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인의 예언은 다 개소리였다는게 까발려지고 새로운 해가 찾아왔다. 파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벤치슬라브 아저씨 그리고 친구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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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의 마지막날이 밝았다. 맛난 음식을 먹으며 올해를 마무리하고 조용히 새해를 맞이할려고 그랬지만 그새 계획이 수정되었다. 플로브디프에서 어떤 카우치서핑 호스트로부터 파티초대장이 날라온것. 상문형님과 의논끝에 플로브디프에 가기로 결정이 났고 미로, 야나 커플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히치하이킹을 하러갔다. 그리 어렵지 않게 차를 얻어탔는데 차타고 가는도중 우리의 계획은 또 수정되었다. 차를 태워주신 벤치슬라브 아저씨께서 친구집으로 파티를 하러 가시는데 우리를 초대하신것. 초대장을 날려준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날리고 벤치슬라브 아저씨 친구집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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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야나 커플네 집 앞 공원에 산책하러 갔다. 여기 하프파이프도 있고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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