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 형님께서 새해 첫날이라 히치하이킹이 쉽지 않을거라고 판단하셨는지 헤어질때 용돈을 주셨다. 그래서 그 돈으로 기차타고 넘어갔다 터키로. 세뱃돈 감사합니다 한국에서 만나면 절 올리겠사옵니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니오타니 2013.01.04 10:19

    오 드디어 터키로!!!!

  2.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3.01.05 11:06

    ㅎㅎ
    한국에 돌아오셔도 후회가 안 남게,
    마지막 여정 한 순간까지 전부 즐기고 오시길^^

  3. addr | edit/del | reply idyllic 2013.01.05 11:07 신고

    여정 막바지이신가보군요! 와아, 두근두근, 마지막까지 건강과 행운이 함께이시길! :D

상문형님과 헤어질 시간이 왔다. 2주동안 같이 여행했는데 외롭지 않은 연말 보냈네요 형님 덕분에. 남은 여정 몸 건강히 재밌게 보내세요 형님의 여행을 응원하겠습니다 한국에서 만나요! 그리고 벤치슬라브 아저씨 초대 감사드려요. 버스표를 비롯해서 많은것들을 주셨는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마야인의 예언은 다 개소리였다는게 까발려지고 새로운 해가 찾아왔다. 파티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벤치슬라브 아저씨 그리고 친구분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효!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하나 2013.01.15 23:03

    모처럼 휴가라서 (;_;) 다시 옛날 사진들을 감상했지요.
    1년이란 시간이 정말 훌쩍 지나갔군요.
    계절의 변화가 가장 크게 와닿습니다.

    여행블로그를 꾸준히 지켜본 건 저도 처음이라 감회가 남다르네요.
    원래 여행블로그라는 게 이렇게 볼거리가 많은 건가요? ㅎㅎ
    정말 사진 구경만 해도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
    어떻게 이 많은 곳을 돌아다니신 건지!

    저야 머.. 서울에 처박혀서(;_;) 지난 1년을 보냈지만
    님 덕분에 매일매일 세계의 근황을 살피며ㅎㅎ
    하루하루 새롭고 신기한 기분으로 살 수 있었어요.
    감사해요. 진짜로요. ㅎㅎ

    이제 그 긴 여행이 끝난다고 하니까 제가 다 아쉽네요.
    그래도 가족분들에겐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없겠죠?ㅎㅎㅎ

    종종 사진들을 정주행할테니 절대절대 지우지 말아주세요!!
    저의 즐겨찾기 1순위임.

    • addr | edit/del YONGMANI 2013.01.18 09:52 신고

      저의 이번 여행은 끝이 났습니다.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ㅎㅎ
      아 그리고 많은 분들이 여행블로그라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2009년부터 블로그를 했었어요.. 블로그라기보다는 그냥 제 일기장이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한국에서의 일상이 계속 업데이트 될겁니다.
      언제나 항상 관심과 사랑 땡큐. ;)

2012년의 마지막날이 밝았다. 맛난 음식을 먹으며 올해를 마무리하고 조용히 새해를 맞이할려고 그랬지만 그새 계획이 수정되었다. 플로브디프에서 어떤 카우치서핑 호스트로부터 파티초대장이 날라온것. 상문형님과 의논끝에 플로브디프에 가기로 결정이 났고 미로, 야나 커플과 작별인사를 나누고 히치하이킹을 하러갔다. 그리 어렵지 않게 차를 얻어탔는데 차타고 가는도중 우리의 계획은 또 수정되었다. 차를 태워주신 벤치슬라브 아저씨께서 친구집으로 파티를 하러 가시는데 우리를 초대하신것. 초대장을 날려준 친구에게 미안하다는 메시지를 날리고 벤치슬라브 아저씨 친구집으로 고고씽.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로&야나 커플네 집 앞 공원에 산책하러 갔다. 여기 하프파이프도 있고 좋네.

Posted by YONGMANI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