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의 교차 이스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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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서의 베이스캠프를 키림네로 옮겼다. 이 친구는 작년 프랑스 리옹에서 만났었던 터키 친구(포스트 보기, 보기). 역시 리옹에서 같이 만났었던 폴리쉬 톰도 화상통화를 통해 다시 만났는데 리옹에서 같이 놀았던 그때 생각나고 좋네.. 거진 10개월만에 만났는데 너무나 반갑고 초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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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내렸다. 얘네들 아이처럼 막 좋아하더니 그새 바로 나가서 눈사람 만들고 눈싸움 하고 놀더라. 그러면서 내가 운이 좋단다. 이스탄불에서 눈 보는게 쉽지 않다면서.. 그래서 결론은 내가 럭키가이라는.. 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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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루는 남친 세즈잔, 친언니 엘립, 그리스 친구 안토니오와 함께 산다. 가끔씩 엘립 누나 피앙세도 놀러옴. 뭐 아무튼 나를 포함한 이 모든 인원이 가라오케 다크나잇으로 느즈막히 일어나 멍때리다가 거하게 터키식 선데이 브런치를 즐기고 루미큐브 게임하고 저녁먹고 모노폴리 게임으로 릴렉스하게 하루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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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서의 호스트 에브루네 집에 도착했는데 내가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타이밍에 딱 도착했다며 어디를 가야된다네 지네들과 같이 지금 바로. 영문도 모르고 따라가서 도착 한 곳은 가라오케 바. 사촌 생일 파티인데 초대감사의 표시로 악마에게 잠시 영혼 팔아 열심히 몸 튕기고 흔들어 제끼며 리액션해줬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강남스타일로 짱 먹었음 내가. 가라오케 도우미 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요 싸게 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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