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목적지 니시로는 버스로 간다. 그래서 출발하는 날에 상문 형님과 우로쉬를 만날 여유가 있었던거임. 버스티켓은 지난번 미희누님께서 주신 용돈으로 구매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미희&스티브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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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그라드를 떠나는 날, 떠나기 전에 지난번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같이 지냈었던 동생 철민군을 통해 소개받은 한상문 형님을 만났다. 형님의 여행계획은 유라시아 돌기. 몽골에서 출발해 시베리아 열차를 타고 유럽으로 넘어오셨다는데 앞으로 유럽을 도시고 중앙아시아로 넘어가실 계획이시라고 하시더라. 아 간지나시네.. 그리고 우로쉬도 내가 떠난다니까 배웅하러 나왔다. 고마워 우로쉬! 반가웠습니다 상문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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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베오그라드를 떠난다. 고란 아저씨와 함께 제문 지역으로 가서 베오그라드 경치를 감상하고 다뉴브 강가를 걸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란 아저씨 건강하세요. 미희&스티브 부부 캠핑장에서 만나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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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란 아저씨, 타냐 아줌마와 함께 베오그라드의 바다 Ada Ciganlija 에 갔다. 아시다시피 세르비아는 완전 내륙국이라 바다가 없는데 그래서 여름이 되면 많은 세르비안들이 여기로 피서를 와서 해수욕을 즐긴다고 하더라. 마지막 짤빵들은 구글에서 퍼온 여름의 Ada Ciganlija. 꼭 다시 와야겠다 여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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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이틀동안 베오그라드에 눈이 엄청 내려서 어디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집에만 쳐박혀 있다가 눈이 그쳐서 나가봤다. 여기가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의 중심이자 현 세르비아의 중심 하얀도시 베오그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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