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1.19 컨버스 인디컬쳐 페스티벌
  2. 2010.01.19 SK8
  3. 2010.01.19 시시콜콜한 이야기
  4. 2010.01.19 Grand Mint Festival 2009
  5. 2010.01.19 축구

인디컬쳐의 스피릿을 빨기위해 컨버스 인디컬쳐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사실 진짜 간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 선착순 100명에게 헌 컨버스를 자기고 오면 새 컨버스로 바꿔준다는 거였다. 그래서 좀 일찍 갔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람들이 만리장성급 줄을 서 있더라. 딱 보니 이미 100명이 넘게 와있는 것 같았다.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줄을 서서 기다렸지만 결국에는 나가리. 미련이 남은 사람들은 계속 줄을 서서 항의를 했지만 나는 쏘~쿨~하게 포기하고 전시작품들을 감상했다. 뭐 결론은 내가 아주 쿨가이라는.... 훈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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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8

2010.01.19 04:30 from 2009/10

요즘 스트릿 컬쳐의 화두는 단연코 픽시. 하지만 역시 진정한 원조 스트릿 컬쳐 간지는 스케잇 보드지!!! 게다가 픽시는 너무 비싸서 살 엄두가 나지 않기 때문에 스케잇 보드지!!! 뭐 그렇다고 픽시가 싫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스케잇 보드지!!! 근데 요즘 픽시를 타보고 싶다는.... 아무튼 스케잇 보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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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한 이야기

2010.01.19 04:21 from 2009/10

준범이와 현석이(a.k.a.오딸)를 만나 저녁식사를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우리는 만나면 매일 하는 고딩시절과 군대시절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했다. 뭐 그랬다는 시시콜콜한 이야기였음.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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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 Mint Festival 2009

2010.01.19 04:20 from 2009/10

재창형님의 배려로 인해 Grand Mint Festival 2009 두번째 날의 공연을 무료로 보고 왔다. 언니네 이발관, 뜨거운 감자, 장기하와 얼굴들, 페퍼톤스 등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대거 나왔지만 기대와 달리 그렇게 썩 흥이 나지는 않았다. 좀 신기했던건 DJ 부스쪽이었다. 부스 바깥쪽에서 안을 들여다 보니 아무런 디제잉과 비트가 흘러나오지 않는데도 사람들이 돌아이마냥 춤을 추고 있더라. 뭔가 해서 들어가봤더니 입구에서 나눠준 MP3를 통해 DJ의 음악을 듣고 춤을 추는 거였다. 이거 좀 머리 잘 굴린듯. 뭐 아무튼 좋은 공연 무료로 보여주신 재창형님께 무한 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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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2010.01.19 04:18 from 2009/10

오랜만에 축구를 했다. 애들이 다 안모여서 소수정예의 인원만 갔다. 운동장에 갔을때는 다른팀들이 시합을 하고 있었다. 끝날때까지 워밍업을 하면서 기다렸다. 시합이 끝나고 우리는 우리처럼 소수정예로 온 사람들을 모아서 미니축구를 했다. 참~ 재밌었다. 뭐 그랬다고.... 그건 그렇고 군대를 다녀 온 후부터 축구를 하면 오른쪽 무릎과 허벅지가 아프다. 처음에는 가벼운 통증인 줄 알았는데 점점 심해진다. 역시 뭔가 이상이 있는게 틀림없다. 대한민국의 건아 맨유의 지성빠레 형님도 무릎통증을 참고 뛰었다가 무릎 개박살나서 개고생하고 있는 지금, 나도 그 꼴 나는거 아닌가 싶다는.... 조만간 병원에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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