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0.02.26 봄 at 갤러리 소굴
  2. 2010.02.21 오딸 작업 도와주기 Vol.2
  3. 2010.02.16 옷장 정리 (1)
  4. 2010.02.16 설 연휴 마지막날
  5. 2010.02.12 NO EPISODE IN BUSAN

봄 at 갤러리 소굴

2010.02.26 02:57 from 2010/02
내가 오딸에게 알바비 대신 커피와 우유를 마시며 도와줬던 사진작품을 갤러리 소굴에서 전시한다하여 구경하러갔다. 소굴은 굉장히 아담하고 소박하게 느껴지는 갤러리였는데 일반 가정집을 리모델링한거라고 하더라. 오딸의 작품외에도 다른분들의 작품을 보고 있는데 일홍이가 왔다. 오랜만에 본 일홍이는 좀 반가웠음. 아무튼 전시를 보고 나온 우리는 오딸이 거하게 쏜 저녁을 먹고 컴백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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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딸이 도와달라며 연락이 왔다. 나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바나나우유와 초콜릿을 알바비 대신 얻어먹고 열심히 도와주었다. 한강으로 작업하러 갔는데 한낮의 날씨는 이제 제법 봄의 기운이 만연하려고 하더라. 오딸! 사진전 준비 열심히 해. 많이 기대하고 있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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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정리

2010.02.16 23:14 from 2010/02
내가 요즘 집에서 굉장히 유유자적하게 한량 간지로 살고 있는데 오늘은 뭘할까 생각중에 옷장 정리를 하기로 했다. 내가 아주 섬세한 손길로 여자를 다루듯 옷들을 개고 옷걸이에 걸고 아무튼 깔끔좀 떨었다. 뭐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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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

2010.02.16 22:59 from 2010/02
3일밖에 안되는 짧은 설 연휴의 마지막날을 친구들과 함께 보냈다. 오랜만에 축구하고 밥먹고 술먹고 수다떨고 아이스크림 먹었음. 이렇게 친구들과 다같이 모여서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도 점점 줄어들겠지. 어른이 되어간다는 수많은 증표중의 하나일뿐이지만 정말 씁쓸하구나. 이럴 때는 피터팬이 조금 부럽다는.... 나 피터팬 증후군 아님. 오해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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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PISODE IN BUSAN

2010.02.12 02:27 from 2010/02

할머니 제사를 지내러 부산에 다녀왔다. 이번에는 부산에 가면 항상 만나는 군대 동생들 정홍이와 수철이도 못만나고 날씨도 내려갈때부터 올라올때까지 비만 계속 오고 아무튼 촌나 우울하고 지루하고 재미없었다. 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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