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K

2014.09.24 01:45 from 2014/09

프랭크 진짜 보고 싶었는데 시사회 데려가줘서 고마워요 조광!  #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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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 늦은 브런치.  #Yongmani's Table #Sunday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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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chSurfing vol.83, 84

2014.09.11 23:51 from 2014/09

러시안걸 마샤, 올가 그리고 아메리칸가이 벤자민이 한날한시에 우리집에 왔다. 김우빈을 사랑하는 마샤, 올가는 이번이 네번째 한국방문이고 유에스네이비 출신 벤자민은 1년째 세계배낭여행중이다. 얘네들 덕분에 해피추석을 보낼 수 있었는데 피쳐링 바이 찬익, 현석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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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가 내리고 잠은 오지않고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다가 옛추억에 잠겼는데 문득 든 생각.. 앞으로 회상이라는 주제로 가끔씩 포스팅해 블로그 컨텐츠를 늘려야겠다는.. 그리하야 첫번째 회상 포스팅은 내인생베스트공연0순위 레드핫칠리페퍼스의 2002년 첫 내한공연! 2002년은 한일월드컵도 있었지만 나에게는 레드핫칠리페퍼스가 먼저 생각난다. 당시 나와 용기(a.k.a. 애자)는 로큰롤에 빠져있는 낭랑18세였는데 레드핫이 8번째 정규앨범 [By The Way]를 발표하고 한국에 온다는 소식에 여름방학보충수업 띵까고 한걸음에 달려갔었더랬다. 틴에이저의 패기로 외쿡인들과 스탠딩몸싸움하며 공연을 즐겼던게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그때 이후로 레드핫의 내한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언제 또 볼려나.. 아 제발 다시 와주세요.. 그때그공연티켓, 그때발표한그앨범, 그리고 그때그공연라이브영상첨부하니 감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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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ghetti aglio e olio.  #Yongmani's Table #간만에 용마니 테이블 #이태리에서 먹었던 알리오 올리오 맛 안남 #뭔 차이지 #아마도 올리브오일(이라고 믿고 싶음) #역시 올리브오일은 이태리 #아 이태리 가고 싶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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